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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endSpectrum | January 20, 20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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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, ‘SID 2021’에서 차세대 OLED 기술 공개 예정

삼성전자, ‘SID 2021’에서 차세대 OLED 기술 공개 예정

| On 18, May 2021

 

  •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정보디스플레이 학회(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, SID)가 주최하는 ‘디스플레이 위크(Display Week) 2021(‘21.05.17~21)에서 차세대 OLED 기술을 공개할 예정
  • 삼성디스플레이가 가상 전시를 통해 공개하는 차세대 OLED 디스플레이 기술은 ‘S폴더블‘, ‘17인치 폴더블’, ‘슬라이더블’, ‘UPC’ 4가지
  • S-폴더블은 안과 밖으로 두 번 접을 수 있는 멀티 폴더블 제품으로 화면을 최대로 펼쳤을 때 크기는 7.2형으로 두 번 접으면 스마트폰처럼, 완전히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 컨셉
  • 17인치형 폴더블은 4:3 비율로 접었을 때 태블릿, 펼쳤을 때는 모니터 수준의 대화면을 제공하며, 휴대성을 높이면서 PC 모니터 대화면을 즐길 수 있는(Carrying Small Seeing Big) 차별화 된 제품
  • 슬라이더블(Slidable)은 기존 스마트폰의 형태를 유지하면서, 가로 방향으로 화면을 확장해 대화면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평소에는 스마트폰 크기로 휴대하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화면을 확장할 경우에는 멀티 태스킹이나 대화면 영상 및 콘텐츠 감상이 가능
  • UPC(Under Panel Camera)는 기존 IT 기기에서 베젤 부분에 있던 전면 카메라를 패널 아래에 장착함으로써 베젤을 최소화하고 화면을 극대화하는 풀스크린 기술로, 카메라 모듈이 위치하는 패널 부분의 투과율을 높여 카메라 기능을 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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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한편, 소개된 단말이 언제 상용화될지는 알 수 없으나, S-폴더블은 대형 태블릿PC 크기로 확장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, 기존 폴더블폰 대비 주름이 1개 더 추가되는 단말로 주름 문제를 최소화해야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
  • 17인치형 폴더블은 인-폴딩(In-folding)과 아웃-폴딩(Out-folding)을 모두 지원할지는 알 수 없으나, 대형 태블릿PC와 17인치 노트북을 통합한 형태라는 점에서 큰 반응을 얻을 수도 있을 것
  • 슬라이더블폰은 기존 폴더블폰의 주름 문제는 없으나, 스크린 비율을 좀 더 확대해 확장하면 대형 태블릿PC(9~10인치)에 가까운 스크린 크기를 지원하면 좋을 것으로 판단됨
  • UPC 기술은 완전 풀스크린 단말의 핵심 기술로 노트북에 적용 시에는 상대적으로 성능이 낮아도 괜찮겠지만, 스마트폰에 적용 시에는 기존 전면 카메라와 유사한 수준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

 

Source 삼성디스플레이Via SamMobile